[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그룹이 지주 경영진 인사와 DGB대구은행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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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28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열고 지주와 대구은행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각각 단행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DGB금융그룹 지주와 대구은행 임원인사, 영업 강화와 세대교체에 중점"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0/20221028102013_2329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DGB금융그룹은 28일 지주와 대구은행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각각 단행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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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임원인사는 지주회사의 조직개편 방향인 ‘경영전략 역량 결집’, ‘디지털 전환 실행력 강화’, ‘위기 대응력 강화’ 등에 맞춰 실시됐다고 DGB금융그룹은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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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업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과 성과를 겸비한 인물을 등용하고 젊은 인재를 발굴하며 세대교체를 이뤄냈다고 DGB금융그룹은 덧붙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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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규 그룹경영전략총괄 상무와 김철호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강정훈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경영지원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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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원 그룹감사총괄은 이번에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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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에서는 이상근 ICT본부장 상무, 이해원 영업지원본부장 상무, 박성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상무가 부행장보로 승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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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문 마케팅본부장, 서정오 대구1본부장, 최상수 여신본부장, 손대권 대구2본부장, 진영수 IMBANK본부장, 이창우 리스크관리본부장, 김기만 환동해본부장 겸 부울경본부장, 이은미 경영기획본부장 등 8명은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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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의 조직개편도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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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영업조직 강화를 위해 대구본부를 대구1·2본부로 분리했고 새 영업조직인 금융센터를 만들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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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기획팀과 통합 위기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위험관리실무자협의회도 신설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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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명확한 인사원칙 아래 공정하고 합리적 기준에 따라 인재를 선발하는 한편 미래 CEO 육성이 전력을 기울임으로써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금융그룹으로 발전해가겠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