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산시 명예시민증 받아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12-26 11:0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원하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이 부산광역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유원하 부사장을 부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26일 오후 4시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이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산시 명예시민증 받아
▲ 부산시는 유원하 부사장을 부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26일 오후 4시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이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

유 부사장은 부산국제모터쇼,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등을 통해 부산 지역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30 세계박람회 부산유치 홍보·지원을 통한 부산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부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부산시는 1966년부터 부산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해왔다. 현재까지 모두 277명이 부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돼 경제,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 명예시민으로서 부산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애정으로 부산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과 2030 세계박람회 부산유치를 위해 많은 활동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