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100만 원대 유지, 비트코인 변동성 낮아 회복 늦다는 분석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2-26 09:0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100만 원대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시세 회복이 2024년부터나 이뤄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다. 
 
비트코인 2100만 원대 유지, 비트코인 변동성 낮아 회복 늦다는 분석도
▲ 26일 오전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 변동성이 하락하며 2024년에나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6일 오전 8시38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52% 내린 2182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75% 내린 157만9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25% 하락한 31만5천 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2.20%), 도지코인(-3.07%), 에이다(-0.62%), 폴리곤(-0.68%), 다이(-0.54%), 트론(-0.35%)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폴카닷(0.09%)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비트코인 시세 변동성 지수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며 “지난 한 주 동안 어떤 형태의 변동성도 제공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를 통해 내다본 2023년의 가상화폐 투자 분석은 좋지 않다”며 “2023년에도 비트코인 시세는 2만5천 달러를 넘지 못하고 회복세는 2024년에나 이뤄질 것이다”고 분석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