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100만 원대로 하락, 가상화폐 거래소 OKX 입출금 재개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2-20 09:0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100만 원대로 내려왔다.

가상화폐 거래소 OKX가 중단했던 가상화폐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
 
비트코인 2100만 원대로 하락, 가상화폐 거래소 OKX 입출금 재개
▲ 20일 오전 가상화폐 상위 10개 시세가 모두 하락하고 있다. 사용자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했던 가상화폐 거래소 OKX가 서비스를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가상화폐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0일 오전 8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2.89% 내린 2161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모두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8% 내린 153만6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4.97% 하락한 31만74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4.28%), 도지코인(-10.13%), 에이다(-6.32%), 폴리곤(-6.45%), 다이(-0.83%), 폴카닷(-5.15%), 트론(-1.05%)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비트코인 가격이 1만9천 달러(약 2470만 원) 이하를 유지하는 한 약세다”며 “만약 1만7150달러(약 2232만 원)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향후 20% 더 하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OKX가 한동안 중단했던 사용자 입출금 서비스를 다시 시작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는 19일(현지시각) OKX가 앞서 18일부터 중단했던 사용자들의 가상화폐 입출금을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OKX는 이번 서비스 중단이 클라우드 시스템 장비 고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