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제12대 회장에 윤학수 재신임, 현 장평건설 대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12-19 17:32: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으로 재신임을 받았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9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22회계연도 제2회 임시총회를 열어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를 제12대 중앙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제12대 회장에 윤학수 재신임, 현 장평건설 대표
▲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으로 재신임을 받았다.

윤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의원 166명 가운데 찬성 91표를 받았다.

윤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오늘 선거 결과는 직무정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은 협회를 서둘러 정상화하고 더 열심히 일하라는 재신임으로 알고 건설분야에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발판으로 한동안 추진동력이 약해졌던 건설업 생산체계 개편 등 현안을 해결해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윤 회장은 지난 2021년 9월 대한전문건설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하지만 선거에서 경쟁 후보였던 김태경 전 전북도회장이 제기한 부정선거 의혹에 따른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면서 직무가 정지됐다.

또 윤 회장에 이어 노 수석부회장까지 직무가 정지되면서 협회는 그동안 의사결정자가 없는 공백 사태로 있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