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항공 채용도 날개 활짝, 일반직 신입 및 경력사원 3년 만에 뽑는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12-16 12:14: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한항공이 일반직 사원을 채용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채용을 중단한지 3년 만이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부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뽑기 시작했다.
 
대한항공 채용도 날개 활짝, 일반직 신입 및 경력사원 3년 만에 뽑는다
▲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사태로 채용을 중단한지 3년 만에 일반직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뽑는다.

경력사원은 재무와, 운항관리/기상, 여객RM(수입 관리), 마케팅, 홍보 부문에서, 신입사원은 여객영업/운송, 여객RM, 화물영업/운송, 항공기술, 항공우주 부문에서 선발한다.

대한항공이 일반직 사원을 채용하는 것은 2019년 말 이후 3년 만이다.

대한항공에 마지막으로 들어온 신입사원은 2019년 말 선발해 2021년 입사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에는 출근하지 못했다.

지원서는 30일 오후 6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 내면 된다. 우편이나 방문, 이메일을 통한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전형과 면접, 건강검진 등을 모두 통과하면 2023년 4월에 정식으로 입사하게 된다. 일정은 대한항공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LG전자 '웹OS' TV 넘어 모빌리티로, 류재철 콘텐츠 늘려 2030년 2천만대 탑재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포스코그룹 리튬값 상승에 전지소재 사업 반등 조짐, 장인화 리튬설비 가동률 상승에 '올인'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