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건설,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 포함 3개 상 받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12-13 11:0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건설이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포함해 3개 상을 받았다.

DL건설은 지난 11월30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등 총 3점의 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DL건설,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 포함 3개 상 받아
▲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11월30일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 DL건설 >

이 경진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환경노동위원회·환경부·국토교통부·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DL건설은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실적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경영체계 강화 △세륜장 초기 형성사항 개선을 통한 오염토 및 오염수 유출방지 △난간대 거치형 소형 스프링클러 사용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이 작품들은 각각 환경부장관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2개사가 환경관리 관련 23개 작품을 출품해 △친환경녹색경영시스템 △환경시설물 △친환경기술 및 공법 △온실가스·에너지 저감기술 및 공법 부문으로 나눠 경쟁이 펼쳐졌다.

DL건설은 지난 10월 전국의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이번 대회에 나갈 작품을 선정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지속적 환경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