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에서 LPG운반선 1척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2-12 11:4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조선해양이 915억 원 규모 수주를 더했다.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현대미포조선은 9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액화석유가스운반선(LPG선) 1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한국조선해양,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에서 LPG운반선 1척 수주
▲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미포조선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 1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사진은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LPG운반선. <현대미포조선>

계약금액은 915억 원으로 현대미포조선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3.17%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9일부터 2025년 3월31일까지다.

현대미포조선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매매기준 환율인 1320.4원/달러를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우리은행 지난해 '생산적금융' 뒷걸음, 정진완 중소ᐧ소호 대출 끌어올린다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테일러메이드 매각에 '올드톰' 변수, F&F 김창수 차기 투자 전략 지연되나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