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그룹 연말 성금 20억 기탁, 권오갑 "나눔의 마중물 되길"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12-04 12:2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중공업그룹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4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연말 성금 20억 기탁,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오갑</a> "나눔의 마중물 되길"
▲ 현대중공업그룹은 4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사진)은 성금을 놓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나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은 “현대중공업그룹에서 전달하는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나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3월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8월 중부지방 수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억 원과 5억 원 및 구호장비, 생필품을 지원한 바 있다.

11월 이태원 참사 때는 심리치료,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그밖에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만들어진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을 운영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