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초정밀 프린팅 엔젯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시초가 대비 장중 12% 올라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11-18 12:1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초정밀 프린팅 전문기업 엔젯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 장을 시작했지만 주가가 올라 공모가 수준을 회복했다.
 
초정밀 프린팅 엔젯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시초가 대비 장중 12% 올라
▲ 18일 오후 12시1분 기준으로 엔젯 주가는 시초가보다 12.22%(1100원) 높은 1만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18일 오후 12시1분 기준 엔젯 주가는 시초가보다 12.22%(1100원) 높은 1만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공모가 1만 원과 비교하면 1%(100원) 높은 수준이다.

엔젯 주가는 공모가보다 10%(1천 원) 낮은 9천 원에 장을 시작한 뒤 장 초반 시초가 대비 28.89%(2600원) 높은 1만1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주가 상승폭을 줄였지만 공모가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엔젯은 2009년 설립된 잉크젯 프린팅 기술 전문기업이다. 엔젯은 자체 개발한 EHD(전기수력학)프린팅 기술을 통한 초정밀 잉크젯 프린팅·코팅 기술 솔루션을 전문으로 제공한다.

엔젯은 앞서 3~4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42.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가의 하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9~10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도 경쟁률 1.87대 1을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을 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민주당 복기왕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법안 발의, "녹색건축물 확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