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차기 Sh수협은행장 재공모에도 선정 또 불발, 15일 다시 논의하기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11-07 17:12: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차기 Sh수협은행 최종 행장 후보가 15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7일 Sh수협은행에 따르면 행장추천위원회는 이날 행장 재공모에 지원한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장과 강철승 전 중앙대학교 교수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다.
 
차기 Sh수협은행장 재공모에도 선정 또 불발, 15일 다시 논의하기로
▲ Sh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15일에 최종 행장 후보에 대한 논의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Sh수협은행장 후보는 이날 면접을 치른 2명의 후보를 포함해 1차 공모 때 면접을 치른 김진균 Sh수협은행장과 강신숙 수협중앙회 금융담당 부대표, 권재철 전 Sh수협은행 부행장, 김철환 전 Sh수협은행 부행장, 최기의 KS신용정보 부회장 등 모두 7명이다.

행장추천위원회는 이날 최종 행장 후보를 결정하지 않고 15일에 논의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

과거 면접 당일에 최종 행장 후보가 나왔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은 행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 정부와 수협중앙회가 최종 행장 후보에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종 행장 후보는 행장추천위원회 위원 5명 가운데 4명의 동의를 받아 결정되는데 위원회는 정부 측 인사 3명, 수협중앙회 측 인사 2명으로 구성돼 있다.

2017년 공모 당시 정부와 수협중앙회가 행장 후보를 놓고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면서 최종 행장 후보로 낙점을 받은 인물은 진통 끝에 3차 공모 지원자 가운데에서 나왔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새 대표 내정
권성동 통일교 금품수수 부인, 통일교 총재 한학자 "정치적 청탁 없어"
LG전자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실시,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채용
APEC 당국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잇단 방문, 원전 역량 점검 및 협력 논의
한화생명 암 경험 청년과 함께하는 운동회, "'연대의 장'으로 다방면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