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일본 노선 운항 확대, 인천~후쿠오카 17만9400원부터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10-27 09:44: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서울이 일본 노선 운항을 크게 확대한다.
 
에어서울은 30일부터 인천~오사카,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어서울 일본 노선 운항 확대, 인천~후쿠오카 17만9400원부터
▲ 에어서울은 30일부터 인천~오사카,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두 노선 모두 하루 한 편씩 주 7회 운항으로 시작하며 인천~오사카 노선은 11월21일부터 각각 하루 두 편씩 주 14회 운항으로 증편한다.
 
인천~도쿄 나리타 노선은 현재 주 2회 운항하고 있는데 30일부터는 주 7회로 증편하고 11월 21일부터는 주 14회로 확대한다. 
 
인천~다카마쓰 노선은 11월23일 재취항한다. 
 
에어서울은 일본 노선 증편을 기념해 27일 오전 10시부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최저 왕복운임 총액은 △인천~후쿠오카 17만9400원 △인천~다카마쓰 18만5천 원 △인천~오사카(간사이) 23만1800원 △인천~도쿄 28만1100원 등이다.

프로모션 항공권 탑승기간은 11월21일부터 2023년 3월25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의 무비자 입국이 재개되고 난 뒤 일본 노선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연말에는 일본 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일본 노선 취항과 증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비용구조 전반 재검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