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뚜기 지배구조 단순화 마무리, 라면지주와 물류서비스지주 흡수합병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10-18 17:1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지배구조 단순화 작업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오뚜기는 18일 오뚜기라면지주와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를 흡수합병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지배구조 단순화 마무리, 라면지주와 물류서비스지주 흡수합병
▲ 오뚜기가 18일 오뚜기라면지주와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를 흡수합병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했다.

이로써 오뚜기는 상장회사인 조흥을 제외한 모든 계열사를 100% 자회사로 재편했다.
 
오뚜기는 “경영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배구조를 선진화 했다”며 “이번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2017년 오뚜기에스에프와 상미식품, 풍림피앤피를 물적분할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시동을 걸었다.

2018년에는 상미식품지주와 풍림피앤피지주를 흡수합병했으며 2020년에는 오뚜기제유지주,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을 흡수합병했다. 2021년에는 오뚜기라면을 물적분할하기도 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