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신공영이 경기도에서 560억 원 규모의 소규모재건축사업과 전주에서 830억 원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각각 수주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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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지난 15일 각각 열린 전주 태평동 가로주택정비사업과 경기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7일 공시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신공영, 경기와 전주에서 1400억 규모 소규모정비사업 수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0/20221017222839_2694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신공영이 경기에서 560억 원 규모의 소규모재건축사업과 전주에서 830억 원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각각 수주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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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태평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사비는 828억8천만 원으로 한신공영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6.3% 규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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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대동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공사비는 560억4100만 원으로 한신공영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4.3% 수준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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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건을 합치면 1389억2천만 원을 수주한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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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본 사항은 사업 집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앞으로 본 계약 체결 때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