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3 베뉴' 출시, 2130만 원부터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10-13 11:5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2023 베뉴' 출시, 2130만 원부터
▲ 현대차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성능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2023 베뉴'를 내놓았다. <현대자동차>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성능을 개선한 ‘2023 베뉴’를 출시했다.

현대차는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3 베뉴'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2023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성능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세부적으로 기존에 △4.2인치 컬러 클러스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자전거) △차로유지보조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포함) △후방모니터 △풀오토 에어컨 △하이패스 △동승석 통풍시트 △USB C타입(센터콘솔 하단 2열) 등의 성능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이와 함께 △무선 충전기 △디지털 키 2 터치 등의 기능은 새로 추가됐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기능으로는 전방 카메라와 전·후·측방 레이더의 성능을 높여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Go 미포함) △후측방 충돌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 방지보조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기존 ‘스마트’ 트림은 더 이상 운영하지 않고, ‘모던’ 트림도 새로운 사양을 기본화해 ‘프리미엄’ 트림으로 재구성했다.

2023 베뉴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를 기준으로 △프리미엄 2130만 원 △플럭스(FLUX) 2395만 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베뉴는 강인하면서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 등으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대폭으로 보강된 편의사양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은 베뉴를 첫 차로 선택한 고객들도 자신있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