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조원태, '한불클럽-불한클럽'에서 대한항공 기후변화 대응 노력 알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2-10-09 16:3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프랑스 정부 인사들과 기업인들에게 대한항공의 탄소저감 노력을 알렸다.

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원태 회장은 현지시각 7일 프랑스 파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불클럽-불한클럽' 회의 에너지 원자력 세션에서 항공업계의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발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4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원태</a>, '한불클럽-불한클럽'에서 대한항공 기후변화 대응 노력 알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겸 대한항공 대표이사(사진)가 프랑스 정부 인사들에게 대한항공의 탄소저감 노력을 알렸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의 사례를 소개하며 항공업계가 어떻게 탄소중립을 향해 가고 있는지 설명했다.

대한한공은 개별 운항편의 연료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기내 폐기물 재활용, 탄소중립 항공유 구매, 지속가능한 항공유 개발,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도입 등을 통해 탄소저감 노력을 펴고 있다.

앞서 2021년 10월에는 국제항공운송협회 총회에서 전 세계 항공사들과 '2050 탄소중립' 공동목표에 합의하기도 했다.

한불클럽-불한클럽은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회의체다. 매해 양국 대표 기업인과 학자들이 글로벌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