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그룹 4세 허선홍 GS 주식 4700주 매수, 삼양통상 21만9천 주는 매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0-05 16:2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그룹 오너4세인 허선홍씨가 GS그룹 지주사 GS 주식 4761주를 사들였다.

GS는 허씨가 9월29일 GS 보통주 2천 주, 9월30일 GS 보통주 2761주, 모두 합쳐 476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GS그룹 4세 허선홍 GS 주식 4700주 매수, 삼양통상 21만9천 주는 매도
▲ GS는 오너4세인 허선홍씨가 GS 보통주 467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허씨는 기존에 GS 지분을 0.55%(51만5549주)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분 매입으로 지분율이 0.56%(52만310주)로 늘었다.

허씨가 이번에 GS 주식을 매입하는 데 사용한 금액은 1억9978만5400원이다.

허선홍씨는 1999년생으로 GS그룹의 방계 코스모그룹 허경수 회장의 첫째 아들이다.

이날 GS는 삼양통상이 9월30일 GS 보통주 3만3천 주, 10월4일 GS 보통주 12만2천 주, 10월5일 GS 보통주 6만4천 주, 모두 합쳐 21만9천 주를 장내매도 했다고도 공시했다.

이번 매도를 통해 삼양통상의 GS 지분율은 기존 0.36%(33만 주)에서 0.12%(11만1천 주)로 낮아졌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