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설립 5년 만에 800만 고객 돌파, 서호성 "포용과 혁신금융"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0-04 14:3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고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섰다.

케이뱅크는 2022년 9월 말을 기준으로 고객 수가 801만 명이 됐다고 4일 밝혔다.
 
케이뱅크 설립 5년 만에 800만 고객 돌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102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호성</a> "포용과 혁신금융"
▲ 케이뱅크는 2022년 9월 말을 기준으로 고객 수가 801만 명이 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케이뱅크 사옥 앞.

케이뱅크는 2017년 4월 출범해 2019년 4월 고객 100만 명을 넘어섰고 2021년 2월 300만 명, 같은 해 5월 500만 명을 돌파했다. 

케이뱅크는 800만 고객 돌파를 2021년 12월 700만 고객을 달성한 지 9개월 만에 달성했다.

케이뱅크는 외형 성장이 고객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022년 2분기 말 12조1800억 원이던 케이뱅크의 수신잔액은 3분기 말에는 13조4900억 원으로 늘었다. 

여신잔액은 올해 2분기 말 8조7300억 원에서 3분기 말 9조7800억 원으로 증가했다.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은 “인터넷은행의 설립 취지인 포용과 혁신금융 실천을 위해 노력한 결과 고객 수 800만 명을 달성하게 됐다”며 “상품 경쟁력 강화와 신상품 출시, 제휴 및 앱 편의성 확대로 4분기에도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