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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국GM 최대 400만 원 할인, 르노코리아 호우피해에 20만 원 혜택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10-03 14: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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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10월 창립 20주년을 맞아 올들어 최대 규모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집중호우 피해 고객 대상 할인 혜택을 지속 제공한다.

◆ 한국GM, 10월 트래버스 콤보할부로 구매하면 최대 400만 원 현금지원

한국GM은 10월 '한국GM 창립 20주년 기념 페스타' 프로모션을 실시해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혜택을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10월 한국GM 최대 400만 원 할인, 르노코리아 호우피해에 20만 원 혜택
▲ 한국GM은 10월 '한국GM 창립 20주년 기념 페스타' 프로모션을 실시해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혜택을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한국GM 트레일블레이저. <한국GM>

10월에 트래버스를 구매하는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최대 400만 원을 깎아준다. 선수금에 따라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2.5% 이자로 최대 72개월 분할납부하는 방식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콤보할부 프로그램은 차량가격 현금지원과 할부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매방식을 말한다.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150만 원을 현금 지원한다. 선수금에 따라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3.9% 이율의 할부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타호를 구매하는 고객은 콤보 프로그램을 통한 300만 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자 3.9% 의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콜로라도 구매 고객에게는 콜로라도 액세서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하면 20만 원을,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타호를 구매하면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정정윤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한국GM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무이자 할부 혜택 등 이례적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대부분의 차종이 한 달 이내에 고객 인도가 가능한 만큼 10월은 쉐보레 제품 구매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르노코리아, 집중호우 피해 고객 20만 원 특별 할인 10월에도 지속

르노코리아는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10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0월 한국GM 최대 400만 원 할인, 르노코리아 호우피해에 20만 원 혜택
▲ 르노코리아 2023년형 QM6. <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지난달 시작한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을 이달에도 지속 운영한다.

집중호우 피해자 또는 배우자가 XM3, SM6, QM6를 구매하면 20만 원을 깎아준다. 다만 SE트림 차량은 제외된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르노코리아 주력 차종은 계약 후 빠른 출고가 가능해 SM6와 XM3 가솔린 모델(TCe 260, 1.6 GTe)은 계약 후 한 달 안에, QM6는 두 달 안에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다"며 "다만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트림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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