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하이트진로 테라 30억 병 판매 기념제품 내놔, '도도새' 김선우와 협업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9-28 10:16: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맥주 테라의 30억 병 판매를 기념해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30억 병 판매를 기념해 ‘도도새 작가’로 알려진 김선우 작가와 손잡고 '테라X김선우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테라 30억 병 판매 기념제품 내놔, '도도새' 김선우와 협업
▲ 하이트진로가 맥주 테라의 30억 병 판매를 기념해 '도도새 작가'로 알려진 김선우 작가와 협업 상품을 내놨다. 김 작가를 상징하는 도도새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판 제품 모습. <하이트진로>

'테라X김선우 한정판 에디션'은 지난해 '테라X스마일리 에디션'에 이은 테라의 2번째 한정판 에디션이다. 친환경을 콘셉트로 테라의 로고와 김선우 작가를 상징하는 도도새를 적용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355㎖ 캔 제품으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 제품구매 고객에게는 도도새 디자인을 적용한 사은품 2종을 증정한다.

하이트진로는 김선우 작가의 유명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겸 매대도 주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는 “김선우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청정 콘셉트를 가진 테라 브랜드와 만나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한정판 에디션의 슬로건으로 '세이브 더 그린'을 내세우고 환경보존을 향한 소비자의 관심을 환기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이번 테라 한정판의 판매 수익금을 강원도 숲 조성사업을 위한 나무 3천 그루를 마련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 테라의 청정 브랜드 가치가 환경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회에도 기여하도록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