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건설, 1200억 규모 서울 염창 무학아파트 첫 리모델링 단독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9-27 11:4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건설이 첫 리모델링사업 단독 수주에 성공하며 리모델링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한화건설은 지난 24일 열린 서울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화건설, 1200억 규모 서울 염창 무학아파트 첫 리모델링 단독수주
▲ 한화건설이 1200억 원 규모의 서울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하며 리모델링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은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조감도. <한화건설>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은 강서구 양천로 77길45 일대 273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5층~지상 24층, 392세대 규모로 리모델링하는 것이다. 

공사비는 1205억 원이다.

한화건설은 첫 리모델링사업 수주를 단독으로 성공했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면 주택 브랜드 ‘포레나’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한화건설은 기대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리모델링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모델링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