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제주도와 투자협약 체결, 계열사 본사 이전하고 지역민 채용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9-26 17:3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 제주도와 투자협약 체결, 계열사 본사 이전하고 지역민 채용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왼쪽)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위메이드 계열사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메이드>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가 제주도로 계열사 이전을 추진한다.

위메이드는 2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계열사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2024년까지 계열사 전가아이피의 본사를 이전하고 제주도민 등 60여 명의 근로자를 채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위메이드는 제주도와 협력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방안도 강구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위메이드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 콘텐츠 게임 산업이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며 “최근 제주도가 추진하는 아세안과 아랍지역까지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도 산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현국 웨메이드 대표이사는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위메이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을 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청정지역 제주가 소프트웨어 산업과 대체불가토큰 같은 새로운 블론체인 기술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