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국토부와 서울시, 가락동 현대5차 재건축 해체현장 찾아 안전점검 실시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9-23 16:1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토교통부가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내 재건축사업 해체공사를 감독했다.

국토부는 서울 가락동 현대5차아파트 재건축사업 해체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와 서울시, 가락동 현대5차 재건축 해체현장 찾아 안전점검 실시
▲ 국토부는 서울 가락동 현대5차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을 찾아 해체과정의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세종시 국토부 청사.

이번 안전점검에는 국토부 건축정책관, 국토안전관리원, 서울시 지역건축안전센터, 송파구청이 함께 했다.

국토부는 공사장과 인접한 보행로와 주거지역 안전관리 등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지난 8월4일부터 시행되는 건축물 해체공사제도와 관련해 현장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필요한 행정·기술 지원사항도 검토했다.

국토부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해체공사장 10곳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축물의 노호화가 심해 해체공사제도의 이행력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다”며 “제도 안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업계의 적극 협조를 바라고 정부도 현장 의견을 적극 청취해 안전관리 이행수준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