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14개 구로 확대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9-19 09:5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14개 구로 확대
▲ 서울시가 1인가구 임대차계약 지원서비스를 확대한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개요. <서울시>
[비즈니스포스트] 서울시가 1인가구를 위한 임대차계약 지원서비스를 14개구에서 제공한다.

서울시는 1인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7월에 이미 시작한 이 서비스는 지역별 주거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지원 집보기 동행 정책안내 등을 지원한다. 1인가구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기존에 시행하던 5개 자치구(중구·성북구·서대문구·관악구·송파구)에서 추가 공모를 받아 9개 자치구(성동구·중랑구·강북구·도봉구·노원구·강서구·영등포구·서초구·강동구)를 추가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해결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81.4%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신청은 서울시 1인가구 포털(1in.seooul.go.kr)에서 가능하다. 평일 13시30분~17시30분 사이에 자치구별 전담창구에서도 문의·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 2개월의 운영결과를 토대로 서비스를 조기에 확대시행한다”며 “1인가구 주거마련의 어려움이 해결되길 바라며 내년부터는 전 자치구에서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