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금융그룹, 서울 압구정동에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센터 열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9-13 17:1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금융그룹, 서울 압구정동에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센터 열어
▲ (왼쪽부터) 김성현 KB증권 사장, 박정림 KB증권 사장, 박진선 KB국민은행 KB GOLD&WISE the FIRST 본부장, 배우 이영애씨,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이재옥 KB증권 KB GOLD&WISE the FIRST 본부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최재영 KB국민은행 전무 등이 9월6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KB GOLD&WISE the FIRST' 오픈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B금융 >
[비즈니스포스트] KB금융그룹이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KB GOLD&WISE the FIRST)'를 열었다.

13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앞서 6일 서울 압구정동에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 'KB GOLD&WISE the FIRST'의 자산관리센터를 열고 개점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KB프라이빗뱅킹 20년 장기거래 고객, 'KB GOLD&WISE the FIRST'의 광고모델인 배우 이영애씨 등이 참석했다.

KB금융그룹은 "이 날 기념식은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른 재난 상황을 고려해 간략하게 자체 내부행사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KB GOLD&WISE the FIRST'는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이뤄진 9층 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다. 모두 15개의 고객상담실과 약 1400개의 최신식 대여금고를 갖추고 있다.

센터 전체 내부 공간은 '책과 예술(Book&Art)'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고객이 센터에 들어섰을 때 가장먼저 보이는 2층 높이의 대형 미디어 아트월은 'KB GOLD&WISE the FIRST'를 대표하는 조형물로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이 디지털 영상 형태로 구현돼 고객들을 맞이한다.
 
센터 2층 라운지와 4츤, 5층 로비공간은 '북(Book) 큐레이션 라이브러리'로 꾸몄다. 이용 고객들은 다양한테마와 관련된 여러 책들을 이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
 
또한 김환기 화백과 같은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이 센터 곳곳에 전시됐다.

이 밖에 대형 세미나실, 고객 전용 야외 테라스 및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고객 전용 라운지도 갖추고 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이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고객분들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그룹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오랜 기간 준비해 'KB GOLD&WISE the FIRST'를 열었다"며 "그 이름에 걸맞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림으로써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