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대형기종 A330 예비엔진 도입, "빈틈없는 안전체계 구축"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9-13 11:5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티웨이항공이 A330 기종의 예비엔진을 도입했다.

티웨이항공은 향후 엔진 수리나 정비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A330-300 기종의 예비엔진 1기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대형기종 A330 예비엔진 도입, "빈틈없는 안전체계 구축"
▲ 티웨이항공이 운항하고 있는 대형항공기종 A330. <티웨이항공>

A330-300 기종은 티웨이항공이 올해 3대를 도입한 대형기종으로 1만km 이상의 운항이 가능하다.  

티웨이항공은 A330 기종을 인천~싱가포르 노선, 인천~방콕 노선, 인천~울란바타르 노선, 김포~제주 노선 등에 투입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6월 롤스로이스와 A330 기종의 엔진 ‘T렌트700’ 관련 토탈케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빈틈없는 안전체계 구축과 인프라 강화를 통해 정비 상황 발생 시에도 빠른 대응으로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최우선 가치인 안전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편안한 여행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