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손주은, 메가스터디교육 지분 MBK파트너스에 매각 않기로 최종 결정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2-09-02 15:4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손주은 메가스터디교육 이사회 의장이 지분매각을 철회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2일 공시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는 'MBK파트너스'에 최종적으로 지분을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손주은, 메가스터디교육 지분 MBK파트너스에 매각 않기로 최종 결정
▲ 손주은 메가스터디교육 이사회 의장(사진)이 보유한 지분을 MBK파트너스에 매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26일 메가스터디교육은 “최대주주가 당사의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공시했는데 1주일 만에 입장이 바뀐 것이다.

MBK파트너스는 올해 7월 메가스터디교육의 최대주주인 손주은 메가스터디교육 이사회의장(지분율 13.53%)과 그의 동생 손성은 메가스터디교육 대표이사(지분율 13.53%), 지주회사 메가스터디(지분율 6%)가 각각 보유한 지분의 인수를 추진해왔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