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 3세 김동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로, 신현우와 각자대표체제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9-01 14:2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에 올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김동관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기존에 대표를 맡고 있던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와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꾸린다고 1일 공시했다.
 
한화 3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23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관</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21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현우</a>와 각자대표체제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각자대표이사에 올랐다.

김동관 부회장은 지난해 3월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사내이사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주주총회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 결의만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김 부회장은 현재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와 함께 한화 전략부문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허브팀장을 맡고 있다. 또한 국내 대표 위성개발업체 쎄트렉아이의 기타비상무이사에도 올라있다.

김 부회장은 각사 전략부문 대표이사로서 중장기 전략 수립과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공시를 통해 손재일 한화디펜스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해 10월1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처리하겠다는 내용의 공시도 냈다.

앞서 한화그룹이 올해 8월29일 발표한 임원인사를 추진하기 위한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