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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지 못하면 이자비용 보상하는 이벤트 벌여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8-22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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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대출 비교 플랫폼 서비스 제공회사 핀다가 대출 금리를 비교해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지 못하면 한 달 이자비용을 보상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핀다는 고객이 낮은 금리의 대출로 대환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자 비용을 보상하는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핀다,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지 못하면 이자비용 보상하는 이벤트 벌여
▲ 핀다는 고객이 낮은 금리의 대출로 대환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자 비용을 보상하는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핀다의 대출 환승 이벤트 화면. <핀다>

핀다는 이용 고객이 올해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갈아타지 못하면 5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환을 잘 마쳤다면 절약할 수 있었던 1개월 이자 비용을 핀다가 보상한다는 것이다. 

핀다는 이번 이벤트 대상을 연 10% 이상의 신용대출을 1개라도 보유하고 있는 신용점수 600점 이상의 고객으로 꼽았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회사(P2P), 대부업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제외된다. 

신청기한은 9월30일까지다.

강명희 핀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업계 최다 수준인 62개 금융사에서 현재 본인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찾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려 한다”며 “한 달에 한 번은 꼭 핀다에 접속해 본인에게 맞는 유리한 대출로 갈아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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