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핀다,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지 못하면 이자비용 보상하는 이벤트 벌여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8-22 15:0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출 비교 플랫폼 서비스 제공회사 핀다가 대출 금리를 비교해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지 못하면 한 달 이자비용을 보상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핀다는 고객이 낮은 금리의 대출로 대환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자 비용을 보상하는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핀다,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지 못하면 이자비용 보상하는 이벤트 벌여
▲ 핀다는 고객이 낮은 금리의 대출로 대환에 성공하지 못하면 이자 비용을 보상하는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핀다의 대출 환승 이벤트 화면. <핀다>

핀다는 이용 고객이 올해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갈아타지 못하면 5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환을 잘 마쳤다면 절약할 수 있었던 1개월 이자 비용을 핀다가 보상한다는 것이다. 

핀다는 이번 이벤트 대상을 연 10% 이상의 신용대출을 1개라도 보유하고 있는 신용점수 600점 이상의 고객으로 꼽았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회사(P2P), 대부업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제외된다. 

신청기한은 9월30일까지다.

강명희 핀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업계 최다 수준인 62개 금융사에서 현재 본인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찾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려 한다”며 “한 달에 한 번은 꼭 핀다에 접속해 본인에게 맞는 유리한 대출로 갈아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LIG넥스원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 바꾼다, 우주사업 확장 의지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테슬라 ESS 사업 성장에 중국 공급망이 약점, 한국 배터리 3사 기회 더 커진다
롯데손보 금융당국과 대립 지속, '경영개선계획 승인' 핵심 유상증자 '동상이몽'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