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 고등학생과 경상북도 다둥이에게 장학금 전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8-18 16:1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 고등학생과 경상북도 다둥이에게 장학금 전달
▲ 대구은행이 운영하는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고등학생과 경상북도 다둥이에게 장학금 모두 1억8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장학생 대표 18명과 장학사업 관계자.
[비즈니스포스트] DGB대구은행이 고등학생과 경상북도 다자녀가구 학생 220여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구은행이 운영하는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17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본점에서 ‘2022년 고등학생 및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고등학생 124명과 경상북도 다자녀자구 학생 100명에게 모두 1억8천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자 가운데 18명이 전달식에 대표로 참석했다.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해마다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은 저출산 및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체결한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협약’에 따라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에서 후원하고 있는 장학금 지원 사업이다. 

임성훈 대구은행장 겸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육성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 관심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1990년 설립된 뒤 장학·문화·교육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약 6600명의 학생들에게 95억 원가량을 지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