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주민 위해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 실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8-11 16:4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수도권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고객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벌인다.

신한은행은 26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주민 위해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 실시
▲ 신한은행은 11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앱 ‘쏠(SOL)’을 통해 고객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은 서울 신한은행 본점.

신한은행은 고객이 모바일앱 ‘쏠(SOL)’ 기부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 버튼을 누를 때마다 1천 원씩 적립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

기존 쏠 회원은 별도의 과정 없이 바로 기부캠페인에 참여가 가능하다.

신한은행 거래가 없더라도 쏠 회원가입만 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대 5억 원을 모금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의 지원을 통해 호우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많은 고객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