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건설공제조합 신임 운영위원장에 한승구 선임, 현 계룡건설 대표이사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8-09 16:5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건설공제조합이 신임 운영위원장에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다. 

건설공제조합은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30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이사를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뽑았다고 9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 신임 운영위원장에 한승구 선임, 현 계룡건설 대표이사
▲ 한승구 신임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장. <건설공제조합>

또한 조합은 이날 회의에서 조합원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건설업 운영에 필수적인 사무실의 임대차보증금을 조합 보증서로 대체할 수 있는 보증상품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조합원은 임대인에게 묶여있던 사무실 임대차보증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승구 신임 운영위원장은 1955년 10월에 태어나 충남대 건축공학과 대학원을 나왔다. 1989년 계룡건설산업에 입사했고 건축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08년에 계룡건설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으며 2017년 4월부터는 회장 자리를 맡았다. 

한승구 신임 운영위원장은 "조합원들과 건설협회, 국토교통부 등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열고 타협점을 찾아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