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마트 '제2의 통큰치킨' 판매, 1마리 반 분량 8800원 '득템' 찬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8-09 10:4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가 과거 ‘통큰치킨’의 향수를 되살리는 행사를 기획했다.

롯데마트는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맞이해 11일부터 17일까지 인기 신선식품 및 먹거리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 '제2의 통큰치킨' 판매, 1마리 반 분량 8800원 '득템' 찬스
▲ 롯데마트에서 치킨 한 마리 반을 8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롯데마트의 대표 치킨 메뉴인 '뉴 한통가아아득치킨'. <롯데쇼핑>

눈에 띄는 행사는 치킨 할인 행사다.

롯데마트는 대표 치킨 메뉴인 ‘뉴 한통가아아득치킨’을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7천 원 할인해주기로 했다.

뉴 한통가아아득치킨은 9~11호 사이즈의 닭을 튀겨 한 통에 약 한 마리 반 분량(1.2kg)을 담은 상품이다.

정상 가격은 1만5800원이지만 롯데카드나 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등을 사용하면 7천 원 할인된 가격인 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판매는 불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가능 개수도 2통으로 제한된다.

롯데마트가 초저가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은 2010년 이후 12년 만이다.

롯데마트는 2010년 당시 한 마리에 5천 원의 가격을 매긴 ‘통큰치킨’을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를 중심으로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반발이 나오면서 일주일 만에 행사를 중단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