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주유소 휘발유 가격 5주째 내려 평균 1881.9원, 서울이 가장 비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8-05 17:1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5주째 내렸다.

5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첫째 주(1~5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55.8원 하락한 리터당 1881.9원으로 집계됐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 5주째 내려 평균 1881.9원, 서울이 가장 비싸
▲ 5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55.8원 내린 리터당 1881.9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경유 판매가격도 전주보다 45.7원 내린 리터당 1969.8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51.9원 하락한 리터당 1941.8원으로 가장 비쌌다.

휘발유가 가장 저렴한 곳은 대구로 리터당 1826.5원이었다. 전주와 비교해 53.3원 내렸다.

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SK에너지가 리터당 1889.4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가 1859.2원으로 가장 쌌다.

5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859.17원으로 전날보다 7.24원 하락했다.

8월 첫째 주 평균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직전 주보다 5.6달러 내린 배럴당 98.4달러로 집계됐다. 국제 보통 휘발유 가격 역시 전주와 비교해 4.1달러 하락한 배럴당 108.8달러로 나타났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주 국제 휘발유 가격은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석유제재 완화, 리비아 석유 생산량의 정상 수준 회복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