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연금고객관리센터 신설, 퇴직연금 가입자 자산관리 강화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7-15 16:3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연금고객관리센터 신설, 퇴직연금 가입자 자산관리 강화
▲ 조영수 우리은행 자산관리그룹장(가운데)와 박봉순 우리은행 연금사업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이 15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포스트타워에서 '연금고객관리센터' 출범식을 진행하며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퇴직연금 가입 고객의 수익률 제고와 자산관리 강화를 위한 연금고객관리센터를 새로 만들었다.

우리은행은 고객들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 관리를 위한 ‘연금고객관리센터’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금고객관리센터는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DC형 및 개인형IRP에 가입한 고객의 연금자산 및 수익률 관리를 담당한다. 고객관리기획팀, 수익률관리팀, 앤서백(Answer-Back)팀으로 구성됐다. 

고객의 연금자산 운용을 위한 대면업무와 비대면업무 모두를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이번 연금고객관리센터 신설이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시행에 맞춰 퇴직연금 가입 고객의 수익률 제고와 자산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 가입 고객의 연금자산의 수익률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신설된 연금고객관리센터의 역할이다”며 “고객의 소중한 연금자산 수익률 증대를 위해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