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활성화 추진, 여행상품 7월부터 판매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06-28 12:1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두투어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활성화 추진, 여행상품 7월부터 판매
▲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알하산 알다바흐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 APAC 최고 마케팅 담당자(왼쪽)와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모두투어가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모두투어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과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두투어는 1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홍보 및 여행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동원해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풍부한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여행객들에게 독특함과 새로운 여행지라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모두투어는 기대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8월에 신규 취항하는 사우디아 항공의 운항 일정에 맞춰 여러 여행상품을 준비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여행상품은 현재 판매를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로 7월 초부터 판매된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여행이 본격 재개되는 시점에 맞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여행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