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에서 선박도료 기술력 선보여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6-13 10:47: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가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에서 우수한 기술력이 적용된 선박도료를 선보였다. 

KCC는 6일부터 10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 포시도니아(POSIDONIA) 2022에 참여해 선박도료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KCC,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에서 선박도료 기술력 선보여
▲ KCC 임직원들이 세계 최대 조선해양 전시회 포시도니아(POSIDONIA)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KCC >

포시도니아는 1978년부터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선박 및 기자재 전시회다. 올해는 100여 개 국가에서 1800개 업체가 참여했다. 

KCC는 이번에 8번째로 포시도니아에 참여해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방오도료 새제품과 방청도료, 상도도료 등을 소개했다. 

방오도료는 선체에 따개비 등 생물의 부착을 막는 도료고 방청도료는 철재의 부식 진행을 최대한 억제하는 기능을 지닌 도료다.

KCC는 특히 해양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동·식물의 선체 부착을 효과적으로 방지해 선박의 연료효율을 높일 수 있는 ‘EgisELF Seires’와 ‘EgisPacific(HS)’ 등 방오도료와 선박 상태관리 프로그램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KC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세계고객사들이 KCC의 우수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 및 판촉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