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에코플랜트, 포항과 대전에서 4300억 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6-06 11:2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에코플랜트가 도시정비부문에서 4374억 원 규모 수주실적을 추가했다.

SK에코플랜트는 포항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과 대전 법동2구역 재건축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 포항과 대전에서 4300억 규모 도시정비사업 수주
▲ 대전 법동2구역 재건축사업 조감도. < SK에코플랜트 >

포항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은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57의 6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 아파트 6개동, 870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2368억 원이다.

대전 법동2구역 재건축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 아파트 6개동, 총 65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2006억 원 규모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포항과 대전 사업 수주까지 올해 도시정비부문에서 신규 수주 8802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5년 가운데 최고 실적이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