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정식품 혜춘장학회, 대학생과 대학원생 39명에 장학금 1억3700만 원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2-06-02 10:3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식품의 재단법인인 혜춘장학회가 대학생과 대학원생 39명에게 1억37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혜춘장학회는 5월31일 서울 중구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38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정식품 혜춘장학회, 대학생과 대학원생 39명에 장학금 1억3700만 원
▲ 혜춘장학회가 5월31일 서울 중구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38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39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혜춘장학회>

혜춘장학회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대학생과 대학원생 39명에게 모두 1억3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혜춘장학회는 정식품 창업자인 고 정재원 명예회장이 인재를 양성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품고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정식품은 국내 최초 두유 제품인 '베지밀'을 개발했다.

혜춘장학회는 1984년 설립된 뒤 해마다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두 2508명에게 26억6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혜춘장학회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을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혜춘장학회는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 여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