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한양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LH LGCNS 참여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6-02 08:4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양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LH LGCNS 참여
▲ 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조감도. <한양>
[비즈니스포스트] 한양이 참여하고 있는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한양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시, KB증권, LGCNS 등과 함께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세종시 연동면 5-1생활권 내 선도지구에 사업비 3조1600억 원을 들여 주거시설과 오피스,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양은 민간투자자 컨소시엄에 건설부문출자자로 참여해 선도지구 내 주거, 상업시설 조성을 포함한 설계 및 시공관리 전반을 담당한다.

한양은 세종 스마트시티뿐 아니라 전남 해남에서 진행되는 민간주도형 스마트시티 ‘솔라시도’ 조성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양 관계자는 “주택사업 외에 스마트시티, 에너지사업으로 사업영역을 다각과하며 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코리다DRD 등 계열사와 협업을 통해 국내 스마트시티 건설을 주도하는 대표건설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