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차세대 솔루션 개발 추진, 1단계 개발 내년초 마무리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5-30 10:4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모두투어가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한다.

모두투어는 다양해진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사용자 중심의 차세대 솔루션을 구축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모두투어 차세대 솔루션 개발 추진, 1단계 개발 내년초 마무리
▲ 모두투어 로고.

차세대 솔루션 개발은 기존 모두투어의 핵심 역량을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이용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운영관리시스템(ERP), 관리자시스템(CMS) 개편을 모두 포함한다. 

모두투어는 “여행 시장 트렌드의 변화, 경쟁적인 시장 환경을 사용자 기반의 시스템 경쟁력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것이 중장기 성장 전략의 큰 축이다”며 “사업 진행에 필요한 자금조달, 운영계획도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차세대 솔루션 개발은 모두 3단계 로드맵으로 진행되며 1단계 개발은 2023년 초에 완료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기존 웹 2.0을 넘어 본격적인 웹 3.0 시대에 진화한 여행산업의 미래를 제시하겠다”며 “성숙기에 접어든 여행시장에서 시스템 혁신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