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690만 원대 공방,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5-29 17:12: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690만 원대로 올라섰다.

29일 오후 4시5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0.35% 오른 3698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3690만 원대 공방,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
▲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3% 오른 227만3천 원에, 에이다는 IADA(에이다 단위)당 0.81% 높아진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솔라나(1.60%), 폴카닷(2.56%), 트론(1.08%) 등 시세도 오르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70% 빠진 38만36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93% 하락한 489.1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도지코인(-1.43%), 다이(-0.55%)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한편 검찰은 루나와 테라의 개발사 테라폼랩스의 전직 개발자를 소환조사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은 최근 테라폼랩스 전 직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테라 블록체인의 초기 개발 작업에 직접 관여한 개발자로 전해진다.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