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사장 김현준,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와 상생 간담회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05-20 09:47: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지주택공사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449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현준</a>,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와 상생 간담회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왼쪽 네 번째)이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에서 협회 관계자들과 상생협력 간담회를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건설사업관리 업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지난 19일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와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공사가 2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 사장을 비롯해 송명기 한국건설엔지니어링 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건설사업관리 대가 정산 기준 개선, 입찰 소요기간 최소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 협회장은 청년기술인 평가기준 개선, 건설기술인 경력인정 범위 확대 등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상생협력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김 사장은 “토지주택공사와 건설사업관리 업계는 서로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며 “올해 5600억 원 규모의 용역을 발주하는 등 건설사업관리를 활성화하는 한편, 건설사업관리 업계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건설현장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