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카드 뉴 유니크·뉴 블랑 카드 출시, 대표 브랜드 뉴의 첫 상품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5-16 16:2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카드가 새로운 브랜드 아래 신상 카드 2종을 선보였다.

우리카드는 대표 브랜드 'NU(뉴)'의 첫 상품이자 기존 상품과 다른 새롭고 차별화된 혜택을 담은 '뉴 유니크'와 '뉴 블랑'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카드 뉴 유니크·뉴 블랑 카드 출시, 대표 브랜드 뉴의 첫 상품
▲ 우리카드는 대표 브랜드 'NU(뉴)'의 첫 상품이자 기존 상품과 다른 새롭고 차별화된 혜택을 담은 '뉴 유니크'와 '뉴 블랑'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카드>

뉴 유니크 카드는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선호 영역과 최근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쉽고 편리하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월실적 조건, 할인한도 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의 0.5%가 무제한 할인되고 우리페이 결제 시 추가 0.3% 할인적용이 가능하다.

고객이 선호하는 생활 및 여가 영역에서 1.5%~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생활영역인 △소셜커머스(쿠팡, G마켓, 11번가) △배달앱(배달의민족, B마트, 쿠팡이츠) △대형할인점(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교통(대중교통, 택시, 주유, 전기차)에서 1.5% 할인이 적용된다.

여가영역인 △스트리밍(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멜론, 디즈니플러스) △커피(스타벅스, 폴바셋, 커피빈, 이디야 등)에서는 5% 할인이 가능하다.

4가지 생활영역 중 이용 금액이 가장 높은 영역에서 할인된 금액을 자동으로 한 번 더 적립해주는 '유니크 리빙'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 블랑 카드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비교적 저렴한 연회비 대비 프리미엄 서비스를 담았다. 

전월실적 조건, 적립할인한도 없이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의 1%가 무제한 적립되고 우리페이 결제 시 추가 0.3% 적립이 가능하다.

전월 국내가맹점 100만 원 이상 이용 시 국내 전가맹점에서 추가 0.5% 적립을 제공한다.

해외 전가맹점에서도 3% 적립이 가능하다. 6개월간 1천만원 이상 이용 시 연간 최대 4만 점 추가 보너스 포인트적립 서비스도 제공된다.

합리적인 연회비 5만 원에 프리미엄 카드 수준의 서비스를 모두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객은 뉴 블랑 카드로 △전세계 공항라운지 △K리무진 버스 △국내 지정 골프장 커피(4잔) △국내 지정 골프연습장 타석권 △전국 부티크 호텔 브런치 서비스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뉴 유니크, 뉴블랑 카드 이용고객은 5월 한달 동안 대상 카드로 이용한 국내 이용 금액에 대해 기본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은 금액만큼 한 번 더 캐시백(뉴 유니크 최대 2만 원, 뉴 블랑 최대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혜택을 담은 뉴 유니크 카드와 뉴 블랑 카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 유니크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 모두 2만 원이며 뉴 블랑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 모두 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4월 대표 브랜드 뉴(NU: New&Unique)를 선보였다. 

고객을 위한 새롭고 차별화된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향후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