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장중 상승, 외국인 기관 동반매수에 4일 만에 반등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5-11 13:4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덕분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 주가 장중 상승, 외국인 기관 동반매수에 4일 만에 반등
▲ 삼성전자 로고.

11일 오전 11시 51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76%(500원) 오른 6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피니트가 제공하는 실시간 수급 정보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자는 548억 원어치, 기관투자자가 78억 원어치의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외국인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세가 두드러진다.

이날 증시 개장 직후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규모는 45억 원가량이었는데 약 30여분 만에 317억원까지 치솟았다. 그 뒤로도 꾸준히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세 덕분에 삼성전자 주가는 4일 이후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