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서빙로봇도 보험 가입", 롯데손해보험 로봇 배상책임보험 출시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5-06 10:4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손해보험이 하나의 보험으로 광범위한 로봇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상품을 내놨다.

롯데손해보험은 로봇 플랫폼 서비스 마이로봇솔루션을 운영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배상책임보험'을 내놨다고 6일 밝혔다.
 
"서빙로봇도 보험 가입", 롯데손해보험 로봇 배상책임보험 출시
▲ 롯데손해보험은 로봇 플랫폼 서비스 마이로봇솔루션을 운영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배상책임보험'을 내놨다고 6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

로봇 배상책임보험에는 영업배상책임담보·구내치료비담보·생산물배상책임담보(음식물) 등이 모두 담겼다.

기존에는 식당과 카페 등 사업자가 서빙로봇·바리스타로봇 등을 운용할 경우 영업배상책임보험 이외에 추가 담보를 별도로 가입해야 했지만 이제 하나의 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롯데손해보험 측은 설명했다.

보상한도액은 영업배상책임담보 1억 원, 구내치료비담보 1인당 100만 원(1사고당 500만 원), 생산물배상책임담보(음식물) 1인당 1천만 원(1사고당 1억 원)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생활영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로봇 관련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롯데손해보험은 사내 E-커머스 보험 전담 조직을 통해 디지털 혁신에 발맞춰 서비스 개발과 제휴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