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4월 말 외환보유액 4493억 달러로 두 달째 감소, 달러 강세 영향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2-05-04 14:2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월 말 외환보유액 4493억 달러로 두 달째 감소, 달러 강세 영향
▲ 외환보유액 추이. <한국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외환보유액이 두 달째 감소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말 외환보유액은 4493억 달러로 3월 말보다 85억1천만 달러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미국 달러화 강세에 따른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 감소,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 등에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외환보유액 가운데 유가증권이 4088억3천만 달러로 91.0%를 차지했다.

예치금은 162.5억달러(3.6%), 특별인출권(SDR)은 149억8천만 달러(3.3%), 금은 47억9천만 달러(1.1%), IMF교환성통화인출권리(IMF포지션) 44억5천만 달러(1.0%)였다.

4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 수준으로 파악됐다.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