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경기 양주 주상복합 신축공사 750억 규모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2-05-03 16:3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화천지구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따냈다.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회천지구 E2-1-2, 3BL에 위치한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경기 양주 주상복합 신축공사 750억 규모 수주
▲ 경기도 양주시 회천지구 주상복합 투시도. <대우조선해양건설>

이는 지하 5층~지상38층, 2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43세대 및 오피스텔 56실로 지어지며 용적률은 799.64%, 건폐율은 64.52%다.

공사비는 748억 원이고 공사기간은 착공 뒤 41개월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1호선 덕계역이 위치해 있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2023년 12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2026년에 개통 예정돼 교통 인프라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도시형생활주택은 아파트와 비교해 낮은 진입 장벽으로 투자 수요 및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