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영호 캐롯손해보험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차화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첫 임기에 '종합금융그룹' 틀 완성, 앞으로 3년은 '내실 다지기' |
| 우리금융 '손태승 그림자' 제거 성공할까, 임종룡 '내부통제 부실' 꼬리표 떼기 여전한 숙제 |
|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금융소비자 보호' 전문성 구멍, 임종룡 2기 체제 선결과제로 부상 |
|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
|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
|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
|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
|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
|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
|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
| 동아에스티 JP모건에서 신약 기술수출 기회 엿본다, 정재훈 가시적 성과 절실 |
|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
|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