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기아 현대차 주가 장중 크게 올라,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4-26 13:3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아와 현대차 주가가 장 중반 나란히 오르고 있다.

1분기 깜짝 호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아 현대차 주가 장중 크게 올라,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26일 오전 12시5분 기준 기아 주가는 전날보다 5.40%(4300원) 오른 8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주가는 4.40%(8천 원) 상승한 19만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기아와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줄었음에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깜짝 호실적을 올렸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 등에 따른 차질로 1분기 판매가 지난해 1분기보다 감소했다"면서도 "고수익 차량 중심의판매 제품구성비 개선 등에 힘입어 애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2022년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8조3572억 원, 영업이익 1조6065억 원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49.2% 늘었다.

현대차는 1분기에 매출 30조2990억 원, 영업이익 1조9290억 원을 올렸다. 2021년 1분기보다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16.4% 증가했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텔신라 이부진 200억 책임경영 승부수, '호텔' 이정호 '면세' 조병준 성과 압박 부담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